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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us
4.5
9일

야채치킨 강추. 저 클로즈업 사진에 파 튀김이 메인이자 정체성. 바삭함이 완전 살아있게 가게에 앉아 먹는 것이 좋았다. 가게가 작고 자리가 몇 없지만 평일 저녁 방문하니 그리 붐비지 않았다. 포장주문이 많은 것 같다. 야채치킨 넘 맛있어서 주변 리조트로 돌아가는 길에 양념 후라이드 반반을 추가로 포장했는데, 30분가량 이동 후에는 아무래도 바삭함이 죽어서 아쉬웠다. 물론 그 상태도 맛있는 편이긴 하다.

오성통닭

충북 제천시 신백로12길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