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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님 덕분에 한국에 유명해진 돈코츠 라멘. 국물이 깊고 밖에서 나는 쿰쿰한 냄새는 그다지 나지 않습니다만 저는 붓싼사람이라 괜찮은 것 일 수도 있습니다. 완탕이 들어있는데 맛이 상당합니다. 대기는 일요일 점심에 45분 정도 대기했으나 후쿠오카에서 먹은 돈코츠 중에 손이 꼽힐 맛 이라고 생각합니다.

博多一双 博多駅東本店

日本、〒812-0013 福岡県福岡市博多区博多駅東3丁目1−6 博多パールコー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