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逍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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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38개

逍遙
3.5
6시간

선불에 추가 사리가 7천원입니다. 함흥냉면이라고 하지만 서울 직장인 냉면에 가깝습니다. 고급진 분식 냉면의 상위호환. 물냉은 동치미 기반인데 사이다를 안 쓴 덕분에 단맛이 덜합니다. 회냉면 소스가 자극적이지 않아서인지 중년 여성 고객분들이 많았습니다.

함흥 곰보냉면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109

逍遙
3.0
6시간

카페 식음료 기준 2 공간이 주는 즐거움 3.5 특유의 분위기 3.5 라고 생각해서 3.0 입니다.

아트 쉬프트

서울 중구 충무로 54-17

逍遙
4.0
8시간

오무라이스의 밥은 소고기 육수로 지은 것 같다.(케찹밥 아님) 두툼한 계란 수플레도 마음에 들었다. 파스타는 일본의 그것과 한국 레스토랑 스타일을 적당히 믹스한 국물자작한 알덴테 파스타에 매콤했다. 고로케는 맛있었지만 난 순수 감자 고로케를 더 좋아한다. 하지만 추천. 품절이슈로 주요 메뉴를 못먹어서 다음에 도전예정. 일본식 기계적인 서비스도 일본풍을 잘 살린 듯 해서 좋았다.

호호식당

서울 종로구 대학로9길 35

맛이나 가격은 다들 이야기 하시겠지만 저는 일본 쇼와시대 버블시기를 경험하고 그 시절 고급 베이커리 이미지를 건물 내/외부에 그대로 반영하신 점을 특징으로 꼽고 싶습니다.

리치몬드 과자점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86

逍遙
5.0
11일

1.6만원 튀김우동 세트와 무제스시(때마다 다릅니다만 이번은 2.9만) 원물이 가격 대비 말도 안되는 퀄리티에 생와사비를 갈아서 주는 점도 장점. 전문 스시야가 잘 없는 대학로 특징상 스시 퀄리티는 여기가 최고일 듯. 다음엔 사시미나 정식을 먹어 볼 예정.

무제스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9길 22-5

逍遙
3.0
19일

예전에 비해 맛이 아쉽다.

피오리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0길 13

逍遙
3.5
24일

멸치국수에 오이가 올라가 있는데 멸치를 오래 우린 뒤에 올라오는 쓴 맛과 오이의 쓴 맛이 만나 중화되는 신기한 경험. 해물파전에 계란이 좀 들어 있어 배가 든든. 데려오신 분의 추천 메뉴는 비빔국수.

옛날 할머니 시장국수

전남 담양군 담양읍 객사3길 23-7

逍遙
3.5
24일

음료는 soso. 한적한 정취가 일품인 가게.

슬담

전남 담양군 담양읍 선계길 31-6

逍遙
4.5
25일

풀 맛이 생생하고 고기도 듬뿍이고 장맛이 깊이가 있다.

보자기

전남 담양군 대전면 신룡길 73

逍遙
4.0
1개월

샤브도 파시지만 주문은 동죽 칼국수 2인. 동죽, 미나리등 좋은 재료가 다 하는 칼국수.

씨스터 버섯매운탕칼국수

서울 마포구 망원로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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