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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6일

예약시 바틀 주문 필수이나, 사람이 없으므로 예약 안하고 가서 글라스 먹는 것이 이득. (자리가 텅텅 사람이 없어도 예약시 바틀 주문이 필수라니… 이 자리값이 과연 8만원인가?) 메뉴는 옆집 이층양옥에서 조리해 배달하는 시스템. 이층양옥은 웨이팅 있음. 그러니 같은 메뉴 주는 텅빈 이곳이 이득. (뽈뽀리조또 시키세요) 직원이 입장부터 주문, 퇴장때까지 시종일관 z-stare 시전하여 매우 당황스러웠으며, 안내도 안 해주고, 물도 셀프, 서비스가 없는데 왜 이리 비싼걸까-의문이 들었음. 와인 제대로 따를 줄도 모르는데… 게다가 그린와인을 시켰는데 칠링 바스켓을 달라고 해야 줌. 심지어 칠링 바스켓은 없고 그마저도 피크닉용 보냉파우치를 띡 주고 감. 손님이 알아서 바틀에 끼워씀ㅎ 암튼 그러니까 예약을 하지 말고 가시면 화도 안나고 맛있는 메뉴에 뷰 좋은 곳 전세내고 쓸 수 있음! (와인 바틀 최저 63000원)

누이트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11나길 26-4 1,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