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대 인근에서 맛있는 커피를 판매하고 분위기도 잔잔하며 휴식을 하거나, 가볍게 책을 봐도 좋을듯합니다. 옆에서 가볍게 노트북으로 작업하는분도 계시더라구요 ㅎ 테이블이 여유로운게 아니여서 바테이블 이용이 불편한 사람에게는 별로일 수 있으나, 내부의 분위기나 흘러나오는 음악, 커피의 맛, 여러 오브제를 보면서 공간이 주는 매력이 느껴지던 곳이예요~ 단 음료의 가격대가 일반적인 카페를 생각하면 살짝 높다는게 아쉬운 부분이네요:) 그래도 전문적이게 내려주신 커피의 맛 덕분에 어느정도 수긍은 되는편입니다.
파랑
서울 동대문구 전농로34길 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