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염소탕 먹은게 이게 두번째. 세종에서의 첫경험은 평범해서 재도전했는데... 이집의 실력문제가 아니라 염소탕이란 음식자체가 내 취향이 아닌듯하다. 독특한 향에 거의 기겁을 했다. 대단히 친절하고 고기 듬뿍이니 염소탕을 애초에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좋을듯. 난 좀 고역이었다. 따라서 평가는 생략.
염소요리 전문점 염소정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21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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