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전위대

리뷰 308개

실로 알흠답군... 산책중 우연히 발견하여 느긋히게 즐김. 분위기도 맛도 친절성도 지극히 좋다.

커피 한약방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35길 38

외대쪽 오고가며 산책만 하다 8월 중순에 드디어 시도해봄. 평균이상은 되는데 와! 또 와야지!의 한방까진 없었다. 여기까지 오느니 청량리 가긴 할듯. 순대는 당면순대가 아닌건 좋지만 그래도 기성품인게 역력하고.

버드나무 순대국

서울 동대문구 휘경로2길 42

여기선 평냉이다. 들기름 궁금해서 먹었는데 너무 자극적... 1차 시도땐 여기 만두에 인상을 못받았는데 어제 먹어보니 놀라운 쫄깃함에 감탄. 실향민 집안 친구의 극찬을 이제야 이해했다. 제육=수육인데 이것도 상당한 별미지만 가격은 있는편. 청주탁주 컬렉션도 좋다.

대엽 을지로

서울 중구 을지로 114

이동네 온지 2년만에 칵테일 제대로 하는곳 발견. 분위기는 좋은듯하고 사장님 철학도 있는듯한데 숙대입구와 달리 부르쥬아적 가격 ㅠ 2차로는 괜찮을듯 하다. 애초에 칵테일바에서 밥술 다 채우러가는게 말이 되겠냐만은...(나만 그런가)

로드하우스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270-1

탁월하다는 아니지만 동네주민으로서 냉면 땡길데 슬슬 걸어와서 한그릇하기 좋은곳. 간 적당해서 좋고 맛보기 수육도 돼지 소 모두 있다. 김치맛도 특이하고 좋은걸로 기억.

평양냉면

서울 동대문구 홍릉로 14-3

살면서 염소탕 먹은게 이게 두번째. 세종에서의 첫경험은 평범해서 재도전했는데... 이집의 실력문제가 아니라 염소탕이란 음식자체가 내 취향이 아닌듯하다. 독특한 향에 거의 기겁을 했다. 대단히 친절하고 고기 듬뿍이니 염소탕을 애초에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좋을듯. 난 좀 고역이었다. 따라서 평가는 생략.

염소요리 전문점 염소정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215

간판의 빠와에 또 속았다. 너무 평범. 파스타고 치킨텐더고 걍 냉동 뎁혀 쓴다는 느낌이 너무 강하다. 못먹을건 아닌데 인스턴트보다 맛이 약하면 글쎄....

파 & 피 파스타 하우스

서울 동대문구 이문로 120

그을쎄? 심각하게 나쁘진 않은데 바깥에서 느낀 내공에 비하면 인상이 없다. 막국수는 너무 달고 기성품 맛이고 김치전은 짜기만 하단 느낌. 한끼는 때울만하지만 재방문은 글쎄?

구돌면옥

서울 동대문구 이문로28길 8

일단 흡족. 대만족까진 아닌데 그건 요즘 내 혓바닥 컨디션 문제일수도 있고 나중에 또 먹어보고 판단하겠음. 일단 얼얼해서 좋고 코톡쏘는 향 좋고 만두도 훌륭. 다만 쟈니스덤플링급의 감동까진 아니었음. 먹다가 조금 물리는? 그래도 A에서 A마이너스는 충분. 마파두부도 최고수준은 아니지만 괜찮.

킹수제만두

서울 동대문구 한빛로 3

....? 간판의 내공에 기대하며 갔건만... 가격대비 짜기만 하고 실망. 내 먹는 방법 문제라기엔 기름과 육즙이 줄줄 흐르는것도 그렇고 맛은 그냥저냥에 먹기도 불편.... 뭣보다 외대쪽에 기막힌 멕시칸이 따로 있는데 굳이 여기서...?

따께리아 라 비다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로1길 27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