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복손두부에 가려다가, 일행의 원성을 이기지 못해서 방향을 바꿔서 들른 곳. 하긴 두 시간 동안 남한산성을 한 바퀴 돌고 난 뒤의 웨이팅 1시간은 너무 가혹하긴 하지... 평범하지만 깔끔하고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황태가 무척 맛있었는데, 배가 너무 고파서 착각한 게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 조만간 또 와봐야겠다.
상아궁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74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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