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스타하는 대학생, 평범한 식탁입니다🍽 오늘 다녀온 곳은 망원동 신화루입니다 유니짜장과 깐쇼새우 시켜봤어요 유니짜장은 마치 간짜장처럼 따로 볶여나온 짜장소스와 함께 나옵니다 너무 달지 않고 양파의 단맛과 춘장으로 볶임정도도 꽤 괜찮은 집이었어요. 소스 양도 넉넉해서 면을 다 먹고 밥 비벼먹을 정도도 남습니다 깐쇼새우는 잘 튀겨진 새우에 새콤달콤한 소스 굉장히 전형적인 깐쇼새우입니다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기대한 맛을 내는 것 역시 쉬운 일은 아니죠 주변에 있다면 충분히 다시 가볼만한 중국집 별점 4점입니다⭐️
신화루
서울 마포구 망원로11길 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