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시장 칸스 일주일만에 연속 방문 이번엔 치미창가 세트+과카몰을 시켰다 라스트오더라 하시는거 제발요 해서 비집고 들어갔다... (사장님 죄송합니다 너무 먹고 싶엇어요) 친절하신 사장님은 고수 좋아하냐며 서비스로 넣어주셨다 라스트오더로 닫을 준비를 하고 계셨지만 역시 야무지게 나왔다 조금 아쉬운 점은 밥의 온기 등이 첫 방문과 달랐다는 것인데 이건 라스트오더를 비집고 들어간 내 잘못이고... 매번 아보카도 위주의 과카몰을 먹다가 위에 소스가 올라간 과카몰은 매콤하지만 맛있었다 그리고 선인장 인형 귀엽다
칸스
서울 강서구 방화동로5길 12-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