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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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볼 메뉴가 생겼다. 나초플래터 가격. 기간한정 메뉴라는데 나초플래터 보다는 훨씬 덜 탄수탄수해서 먹기 좋았다.
칸스
서울 강서구 방화동로5길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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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시장 칸스 일주일만에 연속 방문 이번엔 치미창가 세트+과카몰을 시켰다 라스트오더라 하시는거 제발요 해서 비집고 들어갔다... (사장님 죄송합니다 너무 먹고 싶엇어요) 친절하신 사장님은 고수 좋아하냐며 서비스로 넣어주셨다 라스트오더로 닫을 준비를 하고 계셨지만 역시 야무지게 나왔다 조금 아쉬운 점은 밥의 온기 등이 첫 방문과 달랐다는 것인데 이건 라스트오더를 비집고 들어간 내 잘못이고... 매번 아보카도 위주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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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시장역 칸스 동네골목에 있는 멕시칸 집 작고 아담한 집이다 메뉴도 화려하지않고 소박하지만 늦은 시간까지 동네 젊은이들의 사랑방 역할을 충실하게 해내고 있다 하지만 치미창가는 훌륭했고 부리또도 더할 나위없이 훌륭할 것이라는 직감이 들었다 치미창가로 유명한 집들이 있지만, 솔직히 이 집만 못한 곳들이 너무 많다 이번 주에 또 가야지
치미창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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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랑 나초만 파는 곳. 공항시장 특유의 어수선한 바이브. 주문은 키오스크로. 전에 고깃집이었던듯한 테이블이 2개 있는데 1개는 의자도 없어서 서서 먹어야~ 저는 불고기 부리또를 시켰는데 칸스 부리또가 나은거 같아요. 불고기는 쫌 먹다보니 질림. 칸스 부리또는 약간 매콤해요. 칸스 부리또+음료가 6500원! 가격도 저렴. 호다닥 먹고 가기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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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부리또“ 출시! 소스는 다 먹을 때가 되면 땅콩맛이 꽤 난다. 사라다 소스가 그런 계열인 듯?
이걸 뭐라고 해야 좋을지 모르겠는데 여튼 매우 추천합니다. 데낄라 잔술을 판다는데 조만간 마셔볼 참. 아 뱅쇼도 300미리 정도씩 판다고 붙었던데 이것도 조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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