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초밥집이지만, 일부러 회사 점심시간에 찾아가곤 하는 집입니다. 평일 점심시간에 단골 손님들로 북적이고요. 포장해가는 분들도 종종 보입니다. 매장 내부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10명 조금 더 들어갑니다. 가격이 마냥 저렴하지만는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시미가 매우 맛있고, 스시에도 정성이 들어가있습니다. 오늘도 사장님이 한 점 한 점씩 올려주시는 스시를 속편히 집어먹으며 동행인과 잡담을 나눴습니다. 꽤 무거운 주제의 이야기를 했지만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목동 초밥집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12길 9 목동청학아파트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