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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산책하다가 발견한 데인데 후기가 좋아서 가봤다. 제일 유명한 크림빵은 이미 다 나가서 새로 만들고 계신 중인 것 같았다. 아쉬운 대로 단팥빵과 소시지빵! 단팥빵은 팥 알갱이가 씹히는 옛날팥 느낌이고 적당히 달았다. 소시지빵은 듣던 대로 소시지가 신선했다. 가격도 평범을 웃도는 (1500) 수준이지만.. 이곳에서만 사먹어야 할 특별함을 느끼지는 못했다.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진 사람,,) 바꿔 말하자면, 심심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딱일 듯! 다음에는 크림빵을 먹어봐야겠다

미와당

인천 계양구 향교로 1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