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이 13000원이라고 하면 비싸게 생각되지만 여기 짜장면은 식사메뉴가 아닌 요리를 먹는 느낌이었기에 전혀 돈이 아깝지 않았다. 소스가 면과 같이 볶아져서 짜장면의 질척거리는 느낌?이 없어서 산뜻한 느낌. 특히 야채 식감이 아삭아삭 살아있어서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짜장면 느끼해서 항상 남기는데, 여긴 더 먹고싶어도 양이 너무 많아서 아주 조금 남김. 짜장면 하나만 먹으라면 여기 짜장면을 먹겠어요. 접객과 서비스도 너무 좋고, 유일한 단점이 웨이팅인데 웨이팅기계 있으니 등록하고 카페같은데 가있으면 될듯.
띠디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8로 416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