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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 새건물로 바뀌어서 없어진줄 알고 동동거렸는데 묘하게 어디선가 새어나오는 인센스스틱향에 이끌려서 들어갔더니 여전히 그자리에 계시더라고요. 꽃에서 술은 그저 거들 뿐. 음악과 사장님 그리고 이 공간자체가 좋아서 가는 곳입니다.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162 지하1층

미오

오오 여기 정말 그대로 계시는군요!!!!! 오오오오오 (정말 여기 처음 간게 이제 10년도 더 된거 같은데 ㅠㅠ 너무 그립네요 😢)

씹고뜯고맛보고즐기고꽐라🐨

@rumee 사장님도 공간도 너무 그대로여서 더 소중하게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