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하면 역시 백아절현(한국 현지화 명칭은 보야자스민이더라고요)이지~! 하면서 어차피 근처에 볼 일 있으니 2시간 웨이팅 감안하고 시켰는데요, 이게 주문량이 많아서 차를 얼마나 우린 건지 모르겠는데 마시는 내내 떫은 맛이 너무 심해서 진짜 너무 실망했습니다… 제가 알던 백아절현이 아니었던 ㅜㅜ 나중에 사람 좀 빠지면 다시 시도해보겠지만? 계속 이런 식으로 나오면 금방 철수하겠단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차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0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