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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찌석 의자 높은 걸로 바꾸길 2. 튀김용 간장 비치하길 3. 꽉 채워도 10-15명 받는 작은 업장에 주방 직원 2에 홀 직원 2? 3? 사람이 너무 많음 4. 밥 더 줘 너무 적어 이 한상차림이 1.5만 원이라니 아쉽네요 장국: 평범 가라아게: 살짝 달다 식사: 밥 양 적어서 먹으면서도 배고파짐 장국 먹고 싶으면 카츠하나비 갈 것 같고 마제소바 먹고 싶으면 멘토미 갈 것 같음 사케동은 오롯 로바타 갈 듯 막상 가라아게동은 대체재를 잘 모르겠음 차라리 대흥 공덕 라인에서 안 하는 스프카레로 업종 변경하는 거 어떤지 싶다 사실 블로그 리뷰 산 게 너무 티나서 안 가려다가 새로오픈 태그도 안 떠서 노출 안 된 마당에 뭐라도 해보려는 건 좋지 않나 싶어서 가봄 점심 먹으러 오는 사람이 적은지 12시 전에는 인사 후 착석 안내가 허술하다. 사장 같은 사람 오니까 좀 돌아가는 듯한테 교육과 통제의 선을 타는 게 다 보여서 불편함... 일단은 금목걸이 찬 분이 멀뚱하게 쳐다보면서 잉? 옹? 하고 있는 응대력에 확 식어버림... 간판 없는 일본 업장 벤치마킹이라면 단골 장사에 들어갔을 때 확 친절해야 하는 갭이 있어야 좋을 것 같은데 컨셉을 못 지킨다. 그리고 주방 직원들끼리 아직 합이 잘 안 맞는 듯... 다찌석에 앉은 입장에서는 업장의 한계가 보여서 조심하는 게 좋아 보임. 밥 먹는데 옆에서 재료 넘어가고 주방에서 작은 쓰레기통 옮겨달라고 하고... 12시 10분까진 함바집에 온 느낌 다찌석 의자는 적당한데 바가 너무 높아서 성인 남성도 간신히 팔 올릴 듯 왤케 청년피자 청년술집 이런 느낌의 술집 운영하다가 새로 차리신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일단 그들의 추구미가 뭔지 모르겠어서 쫌 안타까움

작은문 바이 도쿄

서울 마포구 백범로24길 5-3 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