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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자카야 대부이자 베스트셀러 <장사의 신> 저자 우노 다카시의 제자가 꾸린 가게’라는 업장 측 설명이 딸린, 2025년 가을 즈음 문을 연 공덕역 부근 이자카야입니다. 가게 문(게다가 상당히 낮아요) 찾기가 쉽지 않지만 안으로 들어서면 구옥(舊屋)을 개축한 근사한 인테리어와 긴 바테이블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2층은 경의선 숲길 풍광도 즐길 수 있다는군요. 동종 업계인 만나서 근황과 여러 정보를 나누는 장...으로 선택했... 더보기
작은문 바이 도쿄
서울 마포구 백범로24길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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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찌석 의자 높은 걸로 바꾸길 2. 튀김용 간장 비치하길 3. 꽉 채워도 10-15명 받는 작은 업장에 주방 직원 2에 홀 직원 2? 3? 사람이 너무 많음 4. 밥 더 줘 너무 적어 이 한상차림이 1.5만 원이라니 아쉽네요 장국: 평범 가라아게: 살짝 달다 식사: 밥 양 적어서 먹으면서도 배고파짐 장국 먹고 싶으면 카츠하나비 갈 것 같고 마제소바 먹고 싶으면 멘토미 갈 것 같음 사케동은 오롯 로바타 갈 듯 막상 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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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아게동(15,000원). 냉동튀김이 아니라, 주문 받으면 생닭을 조리해서 튀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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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문바이도쿄 숙성회가 맛있었습니다. 멘치카츠는 간은 나쁘지 않았지만 너무 뻑뻑했고, 나폴리탄도 화려한 퍼포먼스에 비해 아주 평범한 맛이었어요(내가 한 게 더 맛있음) 실내도 오픈한지 얼마 안된 시간대였어서 그런지 추워서 패딩입고 술 마셨구요.. 새로 생긴 업장이라 그런가 오픈형 주방에서 세 분의 셰프님이 다소 동선이 겹쳐 허둥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당 무엇보다.. 들어가자마자 시킨 생맥주 컵에 립스틱 자국이 그대로 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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