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앞(?!) 중국집 중에 술 먹기 가장 좋은 집. 요리들이 다 괜찮은데 그 중에서 저 춘권은 이 집의 시그니처 같은 요리로 튀긴 요리 특성상 많이 먹기는 어렵지만 맥주(빼갈)이 콸콸 들어가는 마법을 경험. 메뉴판에는 없지만 선배들이 다 그렇게 부르고 나도 그렇게 부르고 그래서 후배들도 그렇게 부르는 수초면은 매콤한 게 마무리로 제격. 저녁에 오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점심에 와서 세트(탕수육+잡채+면)를 먹는 게 가성비 좋음.
금정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14길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