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햅번의 팬인 사장이 직접 모은 콜렉션으로 채워넣은 공간. 찾아보니 제목의 1953은 '로마의 휴일'이 개봉 연도더라. 맛 보다는 '성덕'의 끝을 확인한 시간이랄까?
카페 1953 위드 오드리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77가길 1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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