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식 음식을 표방한 식당 돈까스 바삭하고 맛있었고 비빔국수는 비빔면식 새콤함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묵직한 비빔 고기국수 같은 맛, 내 입맛엔 불호 11시 30분 개점인데 11시 34분에 약 20석 되는 가게가 만석. 가게 구조 때문인지 소리가 울려서 소리에 민감한 분들은 사람 없을 때 가는 걸 추천.
또똣 온반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18길 6-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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