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멀진 않은데 첫 방문 외관은 동네 골목에 있는 정육식당 내부도 4인짜리 식탁 6개 정도 있는 작은 식당 나이 지긋하신 부부께서 하시는데 고기 질이 꽤 괜찮다 거기다가 저녁에도 식사 메뉴인 제육볶음 주문이 가능한데 8천원 가격에 공기밥도 포함 달고 새빨간 자극적인 맛이 아니어서 만족도는 더 높다 이 정도면 만원 주고도 먹겠다 했더니 최근 손님이 많이 줄었는데 가격을 올리면 그 손님마저 떨어질까 못 올리겠다고 찾아올 집은 아니지만 근처에서는 괜찮은 선택일수도? 단, 화장실은 낡은 건물임을 감안해도 극악이라 (화장실에 수도가 없다...) 여성 분들 모시기엔 쉽지 않겠다
단골 정육식당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남로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