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준이네 양꼬치만 다니다가 이 곳은 처음 양꼬치는 맘에 들었는데 요리의 맛들이 다 조금씩 아쉬운? 혼자 서빙하시는 여주인 분이 상당히 인상적(p)였지만 다음엔 다시 준이네로 갈 듯?
취향원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34길 7-2 갑산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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