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선화/경주 고양이가 있어서 홀린 듯 들어간 한옥 카페. 인테리어도 넓고 깨끗하고 좌석이 많지 않아 간격이 넓습니다. 그리고..(중요) 고양이가 친절하고 디저트가 맛있읍니다. 사람좋아 냥 2마리가 있고 털이 꽤 날리니 알러지 있으신 분들 주의. 털과 별개로 꽤나 내부는 청결합니다. 앙버터 모나카는 실망 없는 맛없없조합이고, 백앙금 양갱도 조금씩 베어먹기 좋은 달달함이었어요. 자몽자스민티는 자스민향이 매우 강해서 놀람. 내부 깔끔한 남녀분리 화장실 있음.
선화
경북 경주시 태종로 7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