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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

카페인/쓴맛x 디저트o 맛, 접근성, 화장실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리뷰 475개

하이하이 숯불꼬치/을지로입구역 사실 이 날 반차 때리고 농경기 가려고 했는데 애진작 웨이팅 마감되어서 실패하고ㅋㅋ 바로 옆에 하이디라오가 만든 양꼬치집을 갔다. 그릴 성능이 매우 좋아서 냄새도 안 나고 숯 위치도 이동할 수 있는 게 편하고 좋았다. 배추요리가 마늘과 오일을 잔뜩 넣은 감바스 느낌인데 아주 맛있음. 옥수수 꼬치도 맛있었다. 하이디라오 계열이라 가격대는 조금 있지만 깨끗하고 넓고 소스가 다양해서 좋음.

하이하이 숯불꼬치

서울 중구 명동3길 36

자매육회 2호점/종로5가 광장시장 광장시장 처음 방문. 육회와 육전 모두 만족스러웠고 기본으로 리필되는 얼큰 된장 소고기 무국이 진짜 맛있다. 술이 술술 들어감. 서빙해주시는 직원들 모두 테이블을 주시해주시는 게 느껴져서 좋았다. 내부 깨끗한 분리 화장실 있음!

육회 자매집

서울 종로구 종로 200-4

몽크스부처/이태원 비건 식당으로 유명한 곳! 3층 계단 오르기 조금 힘듦. 시그니처 메뉴인 오렌지 치킨(두부) 강정은 언두부+건두부 그 사이 어드메 오묘한 식감으로 고깃결 느낌을 내서 신기. 새콤매콤한 탕수 소스와 잘 어울렸다. 토마토 프레굴라는 바질페스토와 구운 가지를 곁들여서 맛없없인데다 처음 먹어보는 파스타인 프레굴라를 써서 쫀득한게 아주 호. 생각보다 꽤 매콤해서 은근히 씁하씀하 하면서 먹었다ㅋㅋ

몽크스 부처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28-1

재인/이태원 우연히도 토요일 1시 오픈런을 하게 되었는데 픽업손님과 매장 방문 손님 포장손님이 뒤섞여서 생각보다 입장 안내를 천천히 해 준다. 앞에 세네팀 있었는데 20분뒤에 들어감! 내부에 들어가서 바같은 곳이라고 설명해주시니까 이해가 되었다. 해치(바닐라+팥+쌀 크루스티엉), 태운 초콜릿 나무 나무(다크초콜릿+커스타드) 모두 맛있었다. 배샤를로트는 시원한 배의 단맛과 바닐라 크림의 조화인데.. 배 자체의 향이 조금 부족... 더보기

재인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길 48

김금
4.0
1개월

백세장수촌 오송점/오송 누룽지 백숙 먹으러 갔는데 상상 이상으로 막국수가 정말 맛있었다. 백숙 자체도 촉촉하고 부드럽고 맛있었고 한 대접 나오는 죽은 남으면 포장해 갈 수 있음. 내부 공용화장실 있음.

백세 장수촌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봉산3길 10-7

김금
4.0
1개월

제비꽃다방/부암동 2층에 위치한 깔끔하고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가게. 고양이가 두 마리 있으니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조심. 와인부터 음료, 커피까지 잔잔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다. 근처 핫플 대기하시는 분들이 웨이팅 장소로 많이 쓰시는 듯. 고양이 중 하얀색 친구는 사람을 좋아하고 갈색 친구는 사장님만 좋아한다. 둘 다 공통적으로 사장님 바라기. 내부에 깔끔한 화장실이 있음.

제비꽃다방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146

김금
3.5
1개월

란저우 우육면/부암동 거의 십 몇 년 만에 방문한 부암동은 소소하게 핫플이 된 듯..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들어간 곳인데 소고기 토마토탕이 긍정적으로 새로운 맛이었다. 불맛이 나면서 토마토보다 소고기 맛이 강해서 놀랐음. 우육면도 일반적인 우육면보다 국물이 맑은데 매운맛은 고추 기름을 살짝 띄워줘서 적당히 얼얼매콤하게 먹을 수 있다.

란저우 우육면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138

김금
3.5
1개월

창억떡 대전점/대전 장대동 그 유명한 창억떡 먹어보고 싶었는데 대전 직영점이 있다고 해서 방문. 평일 낮 5시쯤 방문했는데도 대부분의 떡이 다 매진이었고 호박 인절미만 계속 조금씩 쪄내시는 듯했다. 다음 날 아침에 렌지에 살짝 돌려 먹으니 꽤 괜찮았다. 다만 겉에 묻은 카스테라가 살짝 아쉬움. 광주 본점의 갓 쪄낸것도 궁금하다.

창억 떡집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 775

김금
3.5
1개월

옥천 농민뜨끈이 본점/대전 대흥동 트위터에서 다들 맛있다고 난리길래 저장해놨다가 드디어 먹어봄..! 순한 맛 기본 맛 매운맛 있는데 기분 맛으로 주문했고 신라면 정도의 맵기라고 하는데 매콤달콤... 지코바 소스 느낌? 감자탕에 들어가는 뼈고기를 한번 찐 다음 구워서 소스 발라 내는 건데 맛없없. 수제비 사리와 주먹밥을 곁들이니잘 어울림. 수제비 사리를 좀 더 추천!

농민 뜨끈이

대전 중구 대흥로 161

김금
4.0
2개월

더정/경복궁역 라이트로스트 우롱차 당도 30% 마셨다. 개인적으로 우롱 특유의 느끼한 향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라이트는 고소해서 괜찮았다. M으로 주문했는데 아이스보다 핫 양이 꽤나 많아서 배불렀다.

더정 우롱티 프로젝트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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