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키노야/염창역 마제소바 끝맛이 살짝 매콤해서 느끼하지 않고 물리지 않게 잘 먹을 수 있었다. 안쪽으로 깊게 들어가는 바테이블만 있음. 생각보다 길다. 화장실은 건물 화장실.
우동 키노야
서울 양천구 공항대로 638
떡도리탕 선릉점/선릉역 떡볶이와 닭도리탕 딱 그 사이의 맛이다. 감자전은 생각보다 푹신푹신한 식감. 소스보다 국물에 찍어 먹는 게 더 맛있다.
떡도리탕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53길 17
연밀/수원 행궁동 2? 년 만에 다시 간 연밀. 빙화 만두는 여전히 맛있긴 했지만 전분물을 살짝 애석하게 묻혀 주셔서 감질났다. 저 사진이 갓 나온 상태 그대로임; 빙화..어디갔지요 육즙 만두와 양고기 만두는 고기가 너무 갈려 있어서 식감이 아쉬움. 이제 중국 만두를 잘하는 데가 많아져서 멀리서 찾아갈 정도는 아닌 것 같다. 토요일 12시 전에 갔는데 웨이팅 길었음. 오픈런 아니면 애매한 시간대 가는게 차라리 나을 듯 ... 더보기
연밀
경기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8번길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