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오브블랑제리 통밀빵, 바게트, 깜빠뉴 등의 식사빵과 까눌레, 단팥빵 등을 파는 빵집. 덕발장 바로 옆이라 들러봤다. 까눌레는 설탕 태운 풍미와 빠작한 외피, 풀빵같은 내피가 잘 어울렸다. 앉은자리에서 2개 순삭함. 소금빵은 질깃한 식감과 담백한 맛. 브레첼도 샀는데 아직 못 먹어봤지만 분명 맛있을 예감임. 작은 가게고 포장만 가능하다.
오브 블랑제리
경기 성남시 중원구 양현로 411 시티오피스타워 1층
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