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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저우 우육면/부암동 거의 십 몇 년 만에 방문한 부암동은 소소하게 핫플이 된 듯..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들어간 곳인데 소고기 토마토탕이 긍정적으로 새로운 맛이었다. 불맛이 나면서 토마토보다 소고기 맛이 강해서 놀랐음. 우육면도 일반적인 우육면보다 국물이 맑은데 매운맛은 고추 기름을 살짝 띄워줘서 적당히 얼얼매콤하게 먹을 수 있다.

란저우 우육면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