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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융

제일 좋아하는 식재료는 감자
성수 역삼 김포

리뷰 2188개

계속된 셰프 체인지(?)로 메뉴도 계속 바뀌는 이곳 오너는 그대로인 듯한데 최근엔 미국 프랑스 등 각종 가정식 + 파스타와 피자로.. 아주 맛있다고 할 순 없지만 동네 가게로 가기엔 낫배드

김포니아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11로438번길 123

평이 처참하던데 그 정도까진 아니고 그냥 직장인 상권의 숙성 판초밥 맛 정도로 생각하면 될듯 실제로 평일 점심에 사람 많더군 다만 일본 지점 맛을 기대하면 안됨

이타마에 스시

서울 종로구 종로3길 17

나융
3.5
15일

모담산 점도 생겼나본데 본점 한번 간 이후에 왜 안갔는지 생각남 너무나 건강식의 맛이기에.. + 나물이 좀 거친 느낌임. 가지 들기름 막국수가 제일 나았다 추구하는 바는 알겠으나 가성비도 그닥임 손님 중에 노인 분들이 많으셨음

지리산 산나물 모담산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11로140번길 94

나융
3.5
16일

분위기는 동네 주민들이 오시는 넉낌? 술이 맛있었는데 한잔 나오는데 너무 오래 걸린다.. 그만큼 정성을 다해 말아주시는 거라 믿으며 내부는 생각보다 넓고 약간 예전 바 느낌

데비

서울 성동구 한림말3길 2

나융
4.0
16일

맛있었지만 감탄이 나오는 수준까진 아님 소고기 오마카세가 저렴한 만큼 좀 질기거나 양념이 과한 느낌이 있음 규탕 춘권 맛있었고 점원분들 접객 친절~

니쿠노 쿄오리

서울 중구 동호로7길 45

나융
3.5
16일

분위기는 좋았지만 맛은 무난무난 약간 퓨전 음식에서 기대할 수 있는 정도의 맛이랄까요 이날 손님의 거의 없어서 대관한 넉낌으로다가 즐기다 왔음

아트만

서울 종로구 사직로12길 11

나융
4.0
16일

여름 시즌 메뉴는 새우 버터 파스타와 살사 가지 부라타 토스트. 파스타는 걍 무난했고 토스트는 쿠스쿠스도 들어가고 나름 맛나게 먹음 수프도 주키니라 시즌 별로 조금씩 달라지긴 하는데 큰 차이는 없음 이 동네의 좋은 브런치 가게 옵션

칸톤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1로 254

나융
4.0
22일

머랄까 가격이 비해 양이 좀 적고 대단한 맛은 아니었음 인상적이었던 보쌈에 나온 김치가 맛있었다..! 전반적으로는 괜찮았는데 굳이 재방문까진 안할듯

포차 포포

서울 성동구 한림말3길 10

나융
3.5
22일

여전히 명성을 알기는 좀 어렵군 단맛은 두드러지는데 재료맛은 옅은 느낌이랄까 여기보단 지엘티가 맛있구 서울 1황은 역시 젠제로

당도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80-1

나융
3.5
22일

누가 돼지고기가 맛있다해서 방문했는데 주말 단체손님을 마주쳐 돼지고기가 양념갈비 빼고 전부 솔드아웃 마늘 소갈비살, 소갈비살, 돼지갈비 먹었고 전반적으로 괜춘했다 저렴한 소갈비 가격을 봤을 때 상급 고기는 아닐텐데 숙성을 잘해서 연함 근데 특유의 감칠맛 등은 떨어짐 담에 돼지고기 함 먹어보려구

담가 화로구이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11로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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