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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융

제일 좋아하는 식재료는 감자
성수 역삼 김포

리뷰 2119개

저렴할 거 같지만 생각보다 비싼 이곳.. 맨 앞 가리비찜이 4개에 3.6만원이었다 약간 맛짱조개 바이브인데 전반적으로 자극적이지만 나름 맛남. 갑오징어 버터구이 맛있었음

해물점 1978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63-1

이준 셰프의 새로운 업장이라 함 프리타타가 맛있었고 나머지 메뉴는 평이했다 굳이 다시 가진 않을듯 평일 점심에 방문했는데 웨이팅 살짝 있으나 내부가 넓어서 금방 빠짐

루드베키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8

오랜만에 석문어 일반 샤브칼국숫집 마늘간장 소스가 맛나고 고기 냄새도 안난다 이날 문어 숙회도 보들거리고 맛남 근데 손님은 옆 옥된장이 더 많네요..?

석문어

경기 김포시 모담공원로 95

나융
3.5
19일

맛없는 건 아닌데 딱히 아주 맛있지도 않은... 기억에 남는 디쉬가 하나도 없다 특히 마지막 식사 짜장 별로였음

대려도

서울 강남구 역삼로 118

나융
4.0
19일

오랜만에 갔는데 전반적으로 준수했음 없던 관자 토스타다가 생겼는데 이게 참치 토스타다만큼 맛있었음 다만 칵테일 양이 심히 창렬이라 놀람.. 디저트 츄러스는 굿

엘 몰리노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19-18

나융
4.0
19일

맛있다고 친구들 데려갔는데 이날따라 안되는 메뉴도 많고 남자 직원분 접객이 띠꺼움에 가까운 퉁명스러움이라.. + 만원짜리 맥주시켰는데 작은 캔 나옴. 맥주는 비추 이날은 별 하나 뺍니다ㅜ

밋보어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

나융
3.5
19일

흑백요리사의 특별함은 없었고 그냥 무난한 카이센동이었다. 상업 공간 분점이라 그런지 가격은 런치 3.8만원인데 좀 비싸다고 느껴짐

히카리모노

서울 종로구 종로 33

나융
3.0
19일

상하이 버터떡이 있길래 구매해봤는데 딴데보다 비싸고 (개당 2400원) 맛도 그냥 그랬다 직원 접객도 뚱함 내부는 생각보다 넓고 카페/브런치 외 식사 메뉴도 꽤 많은듯? 다른 메뉴는 안 먹어서 평가가 좀 어렵네

카페 저스틴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1로 309

나융
4.0
19일

간만의 이선생 양장피는 가격 대비 재료도 괜찮고 맛나게 먹음 하지만 차돌짬뽕의 차돌이 질겼다 요건 비추 요즘 현금 결제하면 10% 할인해 주는듯? 손님은 여전히 많음

이선생

경기 김포시 풍무로146번길 72

나융
4.0
19일

이 근방에서 붐비는 양식집은 여기 하나인듯? 주말에 갔더니 웨이팅 손님이 한두팀 생김 서울에서는 특별할 거 없을 곳이지만 김포 이탈리안의 처참함을 감안하면 준수한 수준이라 별 4개 3/21까지 여기서 영업하고 곧 길 건너편의 1층 목 좋은 곳으로 이전한다고

쿠오체레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1로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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