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만둣국은 먹어봤는데 만두전골은 처음 이북식이라 하얀 국물에 빨갛게 무친 고기로 살짝 매운기를 더하는 정도 약간 담백하고 슴슴한 타입이고 떡/ 국수도 들어있음 근데 겉절이랑 깍두기가 좀 의문일 정도로 달아서 아쉬웠다 나름 맛있게 먹었으나 크게 특별할 것은 없음
다래옥
경기 김포시 돌문로86번길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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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방문인 공간! 이번엔 손님이 꽤 많았다 창작 칵테일도 괜찮고 공간도 예쁘고 접객도 친절하심 재방문 의사있고 외국인들 데려오면 조아할 거 같다 얼그레이 뿌려진 뻥튀기 같은 기본 안주도 은근 맛남
공간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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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메뉴가 조금씩 바뀌는군요. 맨 첫 사진의 참외 한치와 지난번 먹은 피스타치오 세비체가 맛있었다 다만 고기류는 지난 번에도 오리가 살짝 아쉬웠는데 이번 양갈비도 마찬가지로 좀 질겅질겅 식감 음식 맛있고 분위기도 좋은데 전통주를 너무 비싸게 파셔서 그게 좀 아쉬움
룻
서울 종로구 율곡로1길 54-1
예전 김포니아에 잠시 고용되어(?) 일하던 부부 분들이 장기점으로 이사해서 새롭게 낸 식당 사모님의 접객력이 어마어마하시고(친절하시단 이야기) 음식은 김포의 양식치고는 괜찮지만.. 큰 기대없이 가는 게 맞는듯 다만 저 화덕에 구운 포카치아(포카치아 같진 않지만..) 가 맛있다 내부도 예쁘게 꾸며두심.
쿠치나 오또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1로97번길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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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정 이름값은 하는데 뭐랄까 선릉점 대비 촉촉하고 육즙 팡하는 맛이 덜했달까 이 동네 부근에서 사람 많은 고깃집 중 하나 접객은 다소 무뚝뚝했으나 불친절하진 않음 고추장찌개는 꾸덕하고 진한 맛
동래정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11로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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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방문하고 그닥이란 인상이었는데 재방문해도 비슷하더라는.. 가격에 비해 좀 어설픈 맛 예전 내가 쓴 후기 안 읽고 가서 + 동행이 원해서 저 이상한 포테사라를 또 시켰네ㅜ 토리나베는 괜춘했다
아루
서울 강남구 언주로164길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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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컸는지 오히려 피자는 좀 딱딱했고 오히려 저 고추튀김이 맛있었음 공간 특성상 시끄러운 데다가 에어컨을 약하게 틀고 대형 선풍기를 돌여서 좀 덥고 힘들었다 그래도 서울집시는 어디든 중상타 이상인듯
서울집시 퍼멘테리아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62
한번 더 와보니 알겠다 나는 이 누룩숙성의 맛을 안 좋아한다.. 소고기 돼지고기 둘 다 뭔가 느끼하고 묘하게 단맛이 느껴짐 그래도 돼지가 나았고 아날 소갈비살은 약간 누린내도 났음 숙성으로 부드럽긴 합니당 찌개는 순두부 된장 다 무난히 괜춘 소주 맥주가 오픈 기념으로 2천원이란 충격적 가격..!
담가 화로구이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11로 218
맛있고 친절한데 가격에 비해 양이 쁘띠함 음식에 고수가 흠뻑 들어가있어서 고수 헤이터인 난 약간 당황함 점원들이 인도 분들인데 모두 영어로 말하는 희한한 분위기임
인디카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0길 47-24
스모크 프르볼라를 활용한 신메뉴가 세가지 생겼던데 이번엔 걍 기존 메뉴로 ㅎㅎ 옐로 체리 토마토로 만든 마르게리타 먹었는데 확실히 소스가 더 신선하고 존재감 있는 느낌 비스큐 파스타는 좀 비리고 파스타도 너무 단단하게 삶아짐
쿠오체레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1로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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