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그냥 그랬슨,, 직원들이 밖에서 너무 담배를 피우고 있더군
중식당 청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0길 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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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들보들 부드러운 양갈비는 처음! 꿔바로우는 짜고 셨는데 프렌치 랙이 넘나 맛났다
명가 양갈비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17길 42-1
여름도 이제 끝! 감사합니다 뽈레♥️
뽈레팀의 선물상자
메이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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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만둣국은 먹어봤는데 만두전골은 처음 이북식이라 하얀 국물에 빨갛게 무친 고기로 살짝 매운기를 더하는 정도 약간 담백하고 슴슴한 타입이고 떡/ 국수도 들어있음 근데 겉절이랑 깍두기가 좀 의문일 정도로 달아서 아쉬웠다 나름 맛있게 먹었으나 크게 특별할 것은 없음
다래옥
경기 김포시 돌문로86번길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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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방문인 공간! 이번엔 손님이 꽤 많았다 창작 칵테일도 괜찮고 공간도 예쁘고 접객도 친절하심 재방문 의사있고 외국인들 데려오면 조아할 거 같다 얼그레이 뿌려진 뻥튀기 같은 기본 안주도 은근 맛남
공간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66-4
시즌 메뉴가 조금씩 바뀌는군요. 맨 첫 사진의 참외 한치와 지난번 먹은 피스타치오 세비체가 맛있었다 다만 고기류는 지난 번에도 오리가 살짝 아쉬웠는데 이번 양갈비도 마찬가지로 좀 질겅질겅 식감 음식 맛있고 분위기도 좋은데 전통주를 너무 비싸게 파셔서 그게 좀 아쉬움
룻
서울 종로구 율곡로1길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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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김포니아에 잠시 고용되어(?) 일하던 부부 분들이 장기점으로 이사해서 새롭게 낸 식당 사모님의 접객력이 어마어마하시고(친절하시단 이야기) 음식은 김포의 양식치고는 괜찮지만.. 큰 기대없이 가는 게 맞는듯 다만 저 화덕에 구운 포카치아(포카치아 같진 않지만..) 가 맛있다 내부도 예쁘게 꾸며두심.
쿠치나 오또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1로97번길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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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정 이름값은 하는데 뭐랄까 선릉점 대비 촉촉하고 육즙 팡하는 맛이 덜했달까 이 동네 부근에서 사람 많은 고깃집 중 하나 접객은 다소 무뚝뚝했으나 불친절하진 않음 고추장찌개는 꾸덕하고 진한 맛
동래정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11로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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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방문하고 그닥이란 인상이었는데 재방문해도 비슷하더라는.. 가격에 비해 좀 어설픈 맛 예전 내가 쓴 후기 안 읽고 가서 + 동행이 원해서 저 이상한 포테사라를 또 시켰네ㅜ 토리나베는 괜춘했다
아루
서울 강남구 언주로164길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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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컸는지 오히려 피자는 좀 딱딱했고 오히려 저 고추튀김이 맛있었음 공간 특성상 시끄러운 데다가 에어컨을 약하게 틀고 대형 선풍기를 돌여서 좀 덥고 힘들었다 그래도 서울집시는 어디든 중상타 이상인듯
서울집시 퍼멘테리아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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