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저녁 시간에는 줄 서 있길래 궁금해 가봄 동네 여학생들의 사랑방이더라구 마라탕 뭔가 특유의 쩔은 + 너무 자극적인 맛 때문이 안 좋아하는데 여긴 맛있다 😳 채소도 깨끗 싱싱하고 사골 느낌의 국물도 맛남 푸주에서도 콩 맛이 많이 났다 1단계로 먹었더니 맵찔이에게도 안 매워서 담엔 1.5단계 2단계로 먹으려구
쇼땅쟈 마라탕
서울 송파구 가락로 138 1층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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