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온 칸톤. 여러번 오니 (메뉴가 조금씩 바뀐다 해도) 약간 질리는 감이 있긴 하군 그래도 김포에서 찾아보기 힘든 퀄의 브런치임 이번 시즌엔 완두콩 리코타 토스트 맛났음
칸톤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1로 254 1층 109호
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