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나무길 걸어 들어가면 나오는 내소사. 오래된 목조건물이 뿜어내는 고졸하고 담백한 아름다움에 취해 돌아나오는 길엔 잠시 휘청댑니다.
내소사
전북 부안군 진서면 내소사로 243 내소사 봉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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