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예년처럼 슈톨렌을 5개씩 주문해 먹지는 않는다. 그래도 우나스의 슈톨렌은 계속 먹는 이유는 이 정성스러운 포장 때문일까. 아니면 처음 먹었을 때 감도는 오렌지향 때문일까.
우나스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118길 56
먹어도 먹어도 계속 나오던 바지락의 신비로움. 계속 까먹다가 하마트면 저녁 일정에 늦을 뻔했다. 요즘 이만한 가게가 얼마나 있나.
청정 칼국수 수제비 전문점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일로145번길 42
상투과자와 계피가 정말 부드럽고 촉촉해요. 다음날 먹어도 굳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과자를 사고 있으면 다른 과자를 건네주시고, 센베도 따로 컵에 담아주시는 인심 후한 가게.
신포과자점
인천 중구 우현로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