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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듣고 먹고 쓰는 사람

리뷰 1537개

고기튀김은 여전히 맛있는데 양이 좀 줄었고요. 깐풍꽃게도 명불허전입니다. 다만 팔을 다치셔서 군만두 안한지 오래 되었고, 메뉴판에도 중단한 메뉴가 많아요. 찾아간 날도 손님이 너무 없어서 걱정되더군요. 노포들이 하나둘 사라져가는 건 싫은데 말이에요. 그다지 반갑지 않은 성시경씨라도 오셨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까지 해봤네요.

중화방

인천 중구 신포로27번길 43

상투과자와 계피가 정말 부드럽고 촉촉해요. 다음날 먹어도 굳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과자를 사고 있으면 다른 과자를 건네주시고, 센베도 따로 컵에 담아주시는 인심 후한 가게.

신포과자점

인천 중구 우현로 45

일본에 머무는 동안 들렀던 술집 중에 가장 즐거웠던 곳이에요. 가게는 좁고 작은데다 담배까지 피워대지만 안주도 싸고 술도 싸요. 동네 사람들이 와서 인사 나누며 한 잔 마시고 가는 가게 같아 뭔가 친근한 분위기가 넘치니 현지 체험으로 이보다 좋을 수 없더라고요.

立ち呑み庶民 四条大宮店

〒600-8389 京都府京都市下京区四条大宮町18ー6

이곳 상점가 거리 안 술집 중에 가장 손님이 많아서 늘 북적이고 분위기가 좋아요. 하지만 웨이팅 해야 할 수 있고요. 맛이 정비례하진 않으니 참고하시길.

あいよっ!二条駅店(三条会商店街内)

〒604-8801 京都府京都市中京区今新在家町3 1階

한겨울 아침에도 줄이 길어서 포기했다는 슬픈 이야기. 몇번이나 다시 와봐도 마찬가지일만큼 현지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네요.

마루키 제빵소

日本、〒600-8356 京都府京都市下京区北門前町松原通猪熊西入740 まるき製パン所

여기저기 가게들이 많은 만두가게죠. 공항에 도착해서 갈아타기 전에 먹고 가기 좋아요. 포장 손님이 많고, 앉아서 먹는 손님도 많지만 오래 기다리진 않았어요. 싹싹한 응대도 인상적이었고요.

551 HORAI

日本、〒549-0001 大阪府泉佐野市泉州空港北1

가게가 있는 좁은 골목에 술집들이 즐비해요. 가게마다 손님들이 득실거려서 여기도 자리 잡기가 쉽지 않지만 직접 구워먹다보면 비교적 빨리 먹고 나오기 좋아요. 규카츠가 맛이 없으면 반칙인데요. 그렇다고 눈이 번뜩 뜨일 정도는 아니었어요.

三条 ランチ 勝牛 先斗町本店

日本、〒604-8017 京都府京都市中京区材木町 オステリアコロン

타지에서 지칠 때 장어덮밥 먹고 나면 힘이 솟는 신비로운 체험.

京うな和 本店 神宮道

〒605-0038 京都府京都市東山区堀池町374−5

바로 옆 라멘 가게 혼케 다이이치와 함께 긴 줄을 만드는 라멘 가게에요. 제가 갔던 날은 혼케 다이이치가 손님이 더 많았는데요. 분위기는 허름해요. 먹어보면 일본 라멘이라기보다는 우육면 느낌이 강하고요. 라멘보다 볶음밥을 강추할게요.

新福菜館

日本、〒600-8213 京都府京都市下京区東塩小路向畑町569 新福菜館本店

역시나 블루보틀답게 손님이 많아서 꽤 기다려야 하는데요. 게다가 커피가 특출나게 맛있진 않아서 추천하고 싶진 않네요. 맛있고 기다릴 필요 없는 한국 카페 생각이 간절해지게 했던 곳.

ブルーボトルコーヒー 京都六角カフェ

〒604-8135 京都府京都市中京区三文字町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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