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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듣고 먹고 쓰는 사람

리뷰 1606개

별이
3.0
4시간

가게는 넓고 커피는 평범하고 빵은 무난합니다. 그래도 점심 시간이 지나면 가게가 텅 비어 일하기는 더할 나위 없이 좋네요. 로스터링과 베이킹을 모두 해내는 곳.

체리커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로166번길 15-8

별이
3.5
4시간

식사빵이 아닌 페이스츄리 위주의 빵을 팝니다. 저는 당일날 바로 빵을 먹지 못해 빵맛을 평가하긴 어려운데요. 다정한 응대가 있는 이 곳은 빵맛보다 그윽한 분위기가 더 기억에 남네요. 평일에는 혼자 그 분위기를 독식할 수 있는 가게.

루아즈 블랑제리

경기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777번길 8

별이
3.5
4시간

불광천 벚꽃 보러 몰려나온 이들 덕분에 평일 점심 무렵에도 빈 자리가 없네요. 폭신폭신하고 달콤한 롤과 번이 여러 종류이고요. 아메리카노도 스타벅스보단 나아요. 부러 찾아오실 필요는 없겠지만.

레커레커

서울 서대문구 불광천길 278

별이
0.0
9시간

아직 빵을 못 샀는데 구산동 매장은 닫는다네요. 소식 공유합니다.

오밀

서울 은평구 서오릉로21길 33-13

별이
3.5
21시간

언제 먹든, 뭘 먹든 맛있는, 홍대입구역 쪽에선 드물어 소중한 밥집. 반찬까지 맛있는 집.

주막보리밥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17

별이
3.5
21시간

옛날에는 이 푸딩맛이 특별했을텐데 이젠 푸딩 가게도 많아지다보니 비교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사실 아메노히 커피점은 맛 때문만으로 오는 가게가 아니긴 하죠. 동교동쪽 2층으로 옮긴 가게가 조금은 낯선데요. 음료를 시키지 않고 푸딩만 주문하면 머물 수 있는 시간은 40분이라 하니 참고하세요.

아메노히 커피점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9

별이
3.0
21시간

크지 않은 가게에 저녁 손님들이 꽉 차 있더군요. 두 분이 요리하는데, 메뉴가 단촐해서인지 오래 걸리진 않아요. 짜장면은 면과 양념 외에도 계란과 고기, 새우튀김까지 푸짐하게 넣어주시는데요. 먹어보면 맛이 달아요. 게다가 면이 금세 불어요. 죄송하지만 이런 맛이라면 다시 오진 않겠어요.

삼선

서울 성북구 삼선교로 22

합정역 쪽에 두 곳의 에스프레소 바가 있던 시절을 아시나요. '슈가 에스프레소바'와 '오우야'인데요. 2020년쯤 문을 열어 에스프레소 바의 인기를 함께 쌓아가던 두 가게는 이제 흔적도 남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슈가 에스프레소 바를 운영하던 분은 근처에 '어나더빈스'라는 가게를 열어 계속 손님을 맞고 있어요.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곳은 주로 스페셜티 원두를 취급해 에스프레소의 가격이 다른 가게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 더보기

어나더빈스

서울 마포구 토정로 27-1

토요일 정오 상황이에요. 이럴 줄 몰라 재빨리 포기하고 퇴각해요.

오밀

서울 은평구 서오릉로21길 33-13

BTS 때문은 아니겠지만 토요일에 쉴 때도 있나 봐요.

연지 얼큰한 동태국

서울 종로구 종로31길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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