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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듣고 먹고 쓰는 사람

리뷰 1678개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고기는 남이 구워주는 고기라고 했던가요. 소고기 여러 부위를 앉아서 받아먹을 수 있다는 장점과 더 맛있게 요리해주는 집이 생각난다는 단점이 공존합니다. 소고기 구이와 요리가 이어지지만 기억에 남는 한 방이 없거든요.

아트 스페이스 우월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가길 84

소금빵이 유명하지만 일부러 찾아올 정도는 아닙니다. 그래서인지 늦게 가도 빵이 남아 있어요. 이 또한 빵의 도시 대전의 일부겠지요.

콜드버터 베이크샵

대전 중구 중앙로112번길 37

몽심 바로 옆인데요. 줄 서지 않고, 늦게 가도 예쁘고 맛있는 빵을 먹을 수 있어요. 그중 소세지롤의 결을 보면 고르지 않을 수 없더군요. 앉아서 먹고 갈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고요.

로로네 베이커리

대전 중구 중교로 30

아침부터 줄을 서더니 역시나 오후에 갔더니 남는 건 휘낭시에뿐.

몽심

대전 중구 중교로 32

옛날에는 5,000원이었는데 이제는 7,000원이 되었네요. 신 무우짠지를 넣어 찌개를 만들고 칼국수를 넣어 끓여먹은 다음 밥을 볶아먹는 신기한 가게. 여전히 싸고 맛있는 대전의 노포.

소나무집

대전 중구 대종로460번길 59

일본에서 유학하고 오셨다는데요. 여기저기 다녀봐도 이렇게 많은 종류의 쿠키와 구움과자를 파는 가게를 본 적이 없어요. 하나 같이 맛있는데 특히 사브레가 훌륭하네요.

마들렌과자점

대전 유성구 은구비서로23번길 9

은평구에서 가장 맛있는 에그타르트를 파는 소재가 은평구 연신내쪽에 2호점을 냈네요. 다른 카페가 있던 자리에 들어왔는데요. 맛이야 두 말 할 필요가 있나요. 에그타르트 4개 사면 20,000원 나오는 세상이 충격일 뿐이죠.

소재

서울 은평구 연서로29길 34-14

성심당에 비하면 빵 종류는 적어도 하나같이 맛있네요.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손님도 많아요. 그 중 콩고물을 뭍힌 긴 빵이 제 입맛에 딱 맞는 맛이라 잊기 어려워요.

하레하레

대전 서구 둔산로 155

이시가리 회만 맛있는 게 아니라 삼식이 매운탕도 훌륭하네요. 술이 술술 넘어가요. 어르신들이 채우는 가게는 믿을 수 있죠.

생일도수산

서울 종로구 종로35길 19

함흥냉면집들 많은데 이 맛을 넘어서는 집이 없네요. 비결이 뭘까요.

오장동 흥남집

서울 중구 마른내로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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