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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다른 이름의 작은 디저트 카페였는데 어느새 주인도 바뀌고 이름도 바뀌고 주력 상품도 바뀌었지 뭐에요. 이제는 여러 종류의 베이글을 팔면서 약간의 디저트를 함께 내놓고 있어요. 베이글은 꽤 괜찮은데 얇은 비닐로 살짝 덮어놔서인지 표면이 굳어가고 있더군요. 다행히 크로플은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빵집이 있을 위치는 아니라서 걱정이 돼요. 종종 들러봐야겠어요.

지누스

서울 마포구 망원로 26 토기장이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