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인삼주를 안 주시다니! 이렇게 오래된 가게가 변하는군요. 북적였던 가게가 어느새 많이 한산해져서 서서히 저무는 건가 싶네요. 노포는 사라져도 광장은 새로운 세대가 채워가겠지요.
금남 삼계탕
광주 동구 금남로 231 금남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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