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원으로 밥 한 끼 먹기 힘든 세상에서 콩나물을 잔뜩 넣은 비빔밥을 파시네요. 반찬은 셀프라고 써있지만 다 챙겨서 가져다 주실만큼 친절하시고요. 저가의 음식을 팔고 가게가 크지 않아도 무척 깔끔합니다. 서민들에게는 고맙고 소중한 밥집. 오래 이어지기를 빕니다.
이조식당
서울 중구 청파로103길 33 1층
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