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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3.5
17일

점심 시간이 지나서인지 가게는 한산하더군요. 순한 우육면 국물맛처럼 걸쭉한 소스 대신 양념으로 맛을 낸 탕수육에 숙주를 얹은 뒤 고추냉이를 더해 먹으니 물리지 않더라고요. 익숙한 요리의 변주.

로가

서울 중구 퇴계로2길 2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