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를 열어두긴 하셨는데요. 어둑한 가게 안으로 들어가 여쭤보니 몸이 아파서 영업을 못하신답니다. 아쉽네요. 노포들이 하나 둘 사라지려나 봐요.
동궁가물치
전남 목포시 호남로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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