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가게들도 소리소문 없이 문 닫는 세상에서 에르제는 오래 버티고 있네요. 사람 미어터지는 일요일 오후에도 빵이 꽤 많이 남아 있고요. 잠봉베르는 무난하게 맛있어요.
에르제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13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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