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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3.5
14일

어떤 사람은 아무리 더워도 뜨거운 커피만 마십니다. 계피의 풍미가 진하게 느껴지는 라떼(이름을 잊었네요)가 맛있긴 한데요. 무려 8,500원인 건 이곳이 뚝섬-성수로 이어지는 번화가이기 때문일까요? 이 정도 가격의 커피를 마시는데 손님이 커피를 옮기는 게 맞는 건가 싶어 혼란스러웠어요. 역시나 핫플레이스는 안 가는 게 맞나 싶어요.

리커버리 커피바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16가길 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