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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하게 더워서인지 기다리는 손님은 한 명도 없던 2026년 8월, 처음 먹어본 고양이 식빵은 1인용으로 맞춤하네요. 오랜만에 와보니 새로운 메뉴가 많아졌더라고요. 밀도의 매장도 늘었는데요. 언제 와서 먹어도 맛있는 식빵을 먹을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해를 거듭하니 더 분명히 알겠습니다.

밀도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96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