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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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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따끈하게 데운 키쉬는 부드럽고 짭조름한데 달기도 해서 술술 넘어갑니다. 커피는 무난한 맛. 2층의 뷰를 음악으로 배가시켜주지 않아 아쉽네요(사장님, 재즈 플리즈!) +아침 9시에 문을 열고요. 문을 열 때 한 두 종류의 키쉬를 내놓고, 서너 종류의 키쉬는 10시 반쯤 다 나온다고 해요.

딜레탕트

제주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144 1-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