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이 좋아서 기대하고 방문했던 카페. 케이크 종류가 5~6가지 정도되고, 조각은 5~6천원 수준이다. 인위적인 맛이 덜하고 동물성 생크림을 사용해서 신선하고 깔끔한 느낌이었다. 녹차맛 케이크도 스폰지 부분이 적당히 폭신하고 화이트 초콜릿도 과하지 않은 느낌이라 잘어울렸다. 치즈케이크는 평범한 느낌이긴 했지만 무난하게 맛있었다. 초콜렛 케이크도 평이 좋던데 다음에 다시 방문해보고 싶다.
에트르
경기 수원시 영통구 효원로 393 밀래니엄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