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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iccio

한식. 분식. 회. 파스타. 디저트. 커피. 홍차 ♡ 다른 것도 대부분 좋아합니다. 맛있는 것도 좋지만 전반적으로 쾌적한 경험을 선호합니다. * 추천(4~5): 여러 번 가거나 멀리서도 가는 집 * 그 외에 여행이랑 미술관을 좋아합니다.

리뷰 3117개

백도일때 가려고 기다리다가 그냥 시간 맞을 때 갔더니 황도로 만나게 되었다. 뻬슈로제를 여전히 좋아하지만 날이 더울때라 이동하거나 선물하기엔 알라스카(베린)가 편한 듯. 산딸기 꿀리나 바닐라크림도 맛있고, 살짝 차게 얼려먹어도 맛있음. 여전히 손님많아서 예약도 일찍해야하고, 가게 앞집에 생긴 식당도 웨이팅 손님 많아져서 픽업도 다소 번거롭게되어 요즘은 잘 가지 않게 되는 경향이...

라바즈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3길 19-23

너무 인기 많아서 궁금했는데 드디어! 밀크티로 붐이 생겼으나 생각보다 밍밍하다는 주변평이 많아 피치 우롱 브루드 티(덜달게)로 마셨는데 약간 떫은 감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향기롭고 아이스에 잘 어울리는 맛있는 티였다. 밀크티는 가장 진하다고 되어있던 랍상소우총도 좀 은은한 느낌이었는데 향기롭긴 했음. 기대하던 맛은 아니긴 했고, 우리나라에서는 가격대가 좀 높아서 인기가 오래 계속 되려나 싶긴 했다. 그래도 가게는 꽤 넓은데 주말... 더보기

차지

서울 중구 세종대로 93

슴슴한 국물의 샤브샤브집으로 간은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야채 가득 주고, 고기도 나오고, 먹고나면 카레우동도 해줘서 좋았는데 점심 가격이 인상되어 (13천원) 마음에 거리가 좀 생김... 물가란...!!!

아게루

서울 중구 을지로14길 18

점심에 하는 김치찜을 좋아하는데 기본으로 해당 메뉴만 주문하면 양이 좀 적어서 양 많은 사람들은 아쉬워하기도함. 고기추가나 두부추가해서 먹으면 더 맛있는데 그럼 가격대가 높아지니 이 가격에 이 메뉴를 먹어야 하나 싶을 수 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요리는 괜찮고 매장도 꽤 넓어서 단체로 간단히 식사할 집 찾으면 괜찮다. 피크시간엔 웨이팅있음.

성수라

서울 중구 마른내로 21

주변에 쌀국수집들이 조금 없어져서 오랜만에 가봤는데 전보다는 많이 한적한 듯. 자리 여유가 좀 있어서 편히 먹을 수 있었고 동행의 소고기 쌀국수 평은 무난했고, 촙촙면은 매콤고소한 양념이라 개인적으로는 취향이었다. 마지막 방문때 면이 너무 퍼진게 별로였는데 그날만 이상했던건지 무난해짐.

촙촙

서울 중구 수표로 46

저녁에 고기 먹으면 더 좋겠지만 점심의 깔끔한 한상차림도 괜찮다. 가격대가 좀 있는데 (14천원~) 가게 분위기도 깔끔하고 예약도되서 회사 모임들이 많은 듯. 오히려 식사시간 피크에는 그냥 가면 자리가 없을 때도 많다. 육회비빔밥 좋아하는데 덮밥류도 꾸준히 인기가 많던. 다른곳들이 식대가 많이 올라서 이제는 전보다는 더 괜찮은 느낌도 좀 생겼다.

난로은회

서울 중구 을지로 100

작년부터는 귀찮아서 복숭아 기록을 안했는데 오랜만에 찾다보니 전혀 기억나지 않는게 많아져서(...) 간단한 메모를 가능한 수준에서 해보기로! 복숭아 사랑단 친구들 덕분에 유명농원 복숭아도 맛 볼 수 있었고, 보통은 주문이 편한 농원이 맛도 무난하면 마음속 가산점을 주는 편. 작년~올해 맛본 복숭아들 중에 서원농원 경봉(딱복)이 평이 좋아서 주문해봤는데 상큼한 신맛 + 단맛도 있고, 아삭아삭 식감도 좋고 끝까지 맛있게 먹었다. ... 더보기

복숭아

메이커 없음

커피인쇄소가 문닫고 커피미업으로 시청역앞에 매장을 새로 냈다. 예전처럼 드립커피 운영은 2층에서 하고 (네이버 예약 가능), 1층은 일반 에스프레소 머신 사용하는 커피들을 판매한다. 원두를 메인으로 하는 기업이니 고객 접근성을 개선한게 괜찮은 선택 같기도.. 1층엔 창가쪽 바좌석 외에 양쪽 벽으로 붙는 3~4명 정도 마주 앉을 수 있는 좌석이 있는데 사진으로 본 것에 비해서는 공간이 여유가 좀 있다. 마주보고 오래 앉아서 얘기할... 더보기

커피미업

서울 중구 소공로 100

명동에 있는 중국식 훠궈집. 명동에 훠궈 부페가 많이 생겨서 메뉴 자체에서는 차별화 포인트는 별로 없지만 위치가 웨스틴 조선호텔 앞쪽으로 명동 메인거리에서는 좀 떨어져있어서 한적한 편이다. 내부도 단체석이 꽤 많고, 4인이상 모임하기도 괜찮은편. (네이버 예약 가능) 야채 종류는 충분하고 고기나 버섯, 면류 등 다른 재료들도 이정도면 구성이 괜찮은 듯. 요리로는 크림새우, 볶음밥 등 1~3종류가 있다. 탕을 2종류로 고를 수... 더보기

천향원

서울 중구 남대문로7길 33

성수에 있는 일본식 빙수집. 고운 얼음에 2층 정도 나눠서 시럽과 견과류 등 부재료를 풍성히 넣어줘서 처음부터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피스타치오 빙수에 모찌 추가해서 먹었는데 맨위의 부드러운 피스타치오 크림도 맛있고, 안에 베리류 시럽도 상큼하니 포인트가 되어준다. 모찌는 떡모양으로 얹어주는거 아니고 둥글게 둘러서 시럽 사이에 넣어주는게 좀 평범했음. 얼음도 부드럽고 소스도 꽤 조화로워서 맛있게 먹었던. 가격대는 높지만 ... 더보기

코리야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4길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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