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많이 생기고 있는 프랜차이즈 감자탕집. 본점은 노원인거같고 간판이나 분위기는 유사하게 가져가는 것 같다. 뼈구이가 유명한거 같은데 점심에 그냥 기본 뼈해장국 먹었는데 매콤한 국물에 뼈해장국 하면 생각나는 익숙한 국물이었음. 우거지나 감자는 들어있는지만 알수있는 정도지만 고기는 꽤 큼지막하게 2덩어리 들어있다. 고기가 인상적으로 부드럽거나 맛있고 하진 않는데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직장인 점심식사에 적합하게 빨리나오고 홀관리를 ... 더보기
태능감자탕 을지로3가점
서울 중구 마른내로2길 21
충무로쪽에 본점이 있는데 을지로쪽에 지점이 생겼다. 지점명에는 명동으로 표시되어 있는데 상권이 좀 더 옆인 느낌이다. 빵이랑 샌드위치 파는데 치아바타 베이스 샌드위치고 주문하면 만들어줘서 좋음. 빵이 꽤 맛있고 루꼴라햄치즈, 루꼴라 치킨&치즈, 훈제연어 주문해봤는데 전반적으로 평이 괜찮았음. 야채나 속재료 과하지 않고 소스랑 발란스도 무난하고 사이즈도 적당함. 빵은 들어오는 시간이 있는 것 같던데 꽤 괜찮아 보여서 다음엔 빵을 ... 더보기
플랫슬리퍼 명동점
서울 중구 삼일대로4길 18
파네토네 먹고 싶을 때 조각으로 쉽게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부드럽고 가벼운 식감에 적당한 당도여서 그런가 프렌치토스트도 부담스럽지 않게 맛있었다. 식빵은 처음 먹어봤는데 트러플토스트 (치즈+썬드라이 토마토)도 괜찮고, 반조각도 되서 혼자 먹기도 편함. 라벤더 라떼나 논커피 메뉴들 특이한 것도 꽤 많은데 커피도 맛있다. 조각 케이크는 많이 없어지고 한종류에 쿠키류가 있는 듯. 테이블 넓고, 아침에도 일찍 열어줘서 좋고, 파네토네... 더보기
리틀앤머치 지타
서울 광진구 능동로 239-1
오랜만에 동백역 하얀집. 가을맞이 귀여운 사과도 등장하고 팬이 많은 달밤도 컴백했다. 개인적으로는 무화과 두유요시노캉이 작년보다 더 업그레이드 되서 맛있었고 (무화과 콩포트 + 핑거라임이 아주 맛있음), 여름 양갱인 열매의 정원 (블러드오렌지 콩피, 무화과, 망고)이 아주 취향이었음. 죠나마가시 (화과자 세트)도 예쁘고 맛있다. 늘 앙+퓌레 조합이 아주 취향임. 국화 (추희자두, 네리키리) 사과 (홍옥, 우이로) 달밤 (공주... 더보기
동백역 하얀집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3로11번길 3
인기 많아서 피크 시간대 가면 소리가 그렇게 울린다는데 좀 늦게 갔더니 조용히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었다. 고기 빠진(추가금 있음, 1접시 15천원) 얼큰샤브샤브랄까, 큼지막한 버섯과 미나리는 무료 추가로 먹을 수 있어서 건강한 느낌으로 과식할 수 있다. 버섯 먹고 나중에 면 넣어서 칼국수 먹고, 이후에 죽도 먹을 수 있어서 탄수화물 마무리라 배가 부름. 국물이 칼칼하면서도 너무 맵거나 너무 짜지는 않은 그 발란스가 묘하여 맛있... 더보기
가양칼국수 버섯매운탕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