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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iccio

한식. 분식. 회. 파스타. 디저트. 커피. 홍차 ♡ 다른 것도 대부분 좋아합니다. 맛있는 것도 좋지만 전반적으로 쾌적한 경험을 선호합니다. * 추천(4~5): 여러 번 가거나 멀리서도 가는 집 * 그 외에 여행이랑 미술관을 좋아합니다.

리뷰 2841개

이태원의 타코와 퀘사디아집. 직접 반죽해 구운 토르티야가 맛있고 바삭한 치차론(삼겹살 튀김)을 제일 좋아한다. 퀘사디아는 비리아가 더 취향이고, 타코는 어느 메뉴를 먹어도 다 맛있긴 한데 초리조나 치즈를 자주 먹긴 한다. 음료가 주문 필수인데 맥주나 탄산음료도 있음. 용산쪽 서울사랑 상품권 되서 할인도 받을 수 있고 직원들도 친절하심. 날이 추워져서 그런가 웨이팅도 없고 식사하기 편했다.

크리스피 포크 타운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40길 47

고마워 치킨의 연근튀김 좋아해서 추가도 꼭 하는 편. 살짝 맵긴한데 성인 기준으로는 크게 자극적이진 않고 무난히 맛있다. 매운 맛에 약하면 효도 사라다 추가해서 같이 먹기 좋고, 양은 꽤 많은 편이라 여러명인 경우에 주문하는게 낫다. 치마호크는 처음 먹어봤는데 좀 비싸긴 하지만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면서 양도 조금은 많은 닭다리 튀김이었던.

효도치킨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94

시즌별 먹짱 외에 연말 선물을 또 받다니~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즐거운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뽈레팀의 선물상자

메이커 없음

올해의 마지막 케이크, 발렁스 '께흐 노엘'🥂 바닐라도 좋고 딸기+바질 조합이 산뜻하니 좋다. 매년 같은 크리스마스 케이크이긴 한데 올해는 연말까지 예약 받아주셔서 좋았던~ (바닐라 무스, 딸기 꽁뽀뜨, 바질 크레뮤, 다쿠아즈) Cœur Noël 65,000원 (15 x 13.5 x h 5.5 cm)

발렁스

서울 종로구 계동길 50

본격 점심 식사시간만 좀 지나서 가면 한산해서 식사하기 좋아 자주 간다. 종류별로 어떤 피자를 시켜도 무난히 맛있는데 사이드 메뉴가 좀 아쉬운. 지금은 시저샐러드가 있는데 좋아하는 드레싱이 아니기도 하고 샐러드 말고 다른 작은 추가메뉴 있으면 좋겠다. 깔라마리 그리워라...

도우큐먼트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16

기본 충무커리를 제일 좋아하지만 늦게가면 품절이 많아서 남아있는 메뉴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거의 오늘의 카레 느낌으로 점지된 메뉴만 먹을 수 있다. 이날은 목살 스테이크 커리가 있었는데 수비드 조리해서 그런가 나름 촉촉한 목살도 맛있었고 묽은 카레도 좋았다. 오므커리도 무난하게 먹기 좋다.

충무커리

서울 중구 마른내로2길 35

칼국수랑 수제비가 메인인 식당. 반반 느낌으로 칼제비 먹어도 맛있다. 꽤 얇고 부드럽게 반죽한 수제비도 맛있고 보드라운 칼국수면도 괜찮다. 밀가루 냄새도 안나고 진한 국물이랑도 잘 어울린다. 겉절이 김치도 아삭하고 조합이 나쁘지 않은데 개인적으로는 아주 인상적인 맛집이라 꼭 다시 가야겠다는 느낌까지는 아닌.. 근처면 빨리 식사하기 괜찮을 듯. 작은 매장이고 손님이 계속 있어서 그런가 서빙 실수가 좀 있었고 1인이 가면 자리가 ... 더보기

정가네 손칼국수

서울 강남구 선릉로129길 11

저녁엔 보쌈이나 해물찜 메뉴가 있고 점심엔 불백이나 오징어볶음, 비빔밥(꼬막,육회)류가 있다. 메인반찬, 밥에 된장찌개, 잡채반찬(추가는 별도 금액 있음)가 나오는데 다 떨어지면 미역국으로 대체해서 나온다. 볶음류는 좀 맵고 간이 센편이지만 저녁장사가 메인이라 그런가 테이블이 넓고 쾌적해서 식사하긴 편하다. 사람 많으면 식사는 좀 늦게 나온다.

부오상회

서울 중구 수표로10길 5-5

생선구이랑 볶음류도 맛있는집. 솥밥은 아니지만 이 근처에서 괜찮은 가격대에 생선구이를 먹을 수 있다. 유사메뉴는 자리가 더 좁은 집도 많기 때문에 나름 테이블 상태도 양호하고 사장님이 친절하심. 식사 시간에는 사람도 많고 복작이지만 식사 메뉴도 다양하고 생선구이도 큼지막해서 먹기 괜찮다.

어머니가 구워주신 생선구이

서울 중구 수표로6길 37-2

맛있는 카레빵집. 이전 만큼 줄이 아주 길진 않지만 위치가 험하여 스치듯 만날 수는 없어서 한번 가면 많이 사게된다. 기본 카레빵, 치즈 카레빵이 가장 취향이고 매콤 카레빵은 많이 맵진 않다. 따뜻할 때 하나 사서 먹으면서 걸어가는걸 제일 좋아하지만 포장해서 에프에 3~5분 정도 데워먹어도 맛있다. 카레 좋아하기도 하고 짭짤한 빵류 하는 곳이 많지 않아서 가끔 생각나는 곳.

히비

서울 마포구 연남로11길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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