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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iccio
3.5
9개월

아기자기 귀엽고 따뜻한 분위기의 카페. 보면 기분 좋아지는 예쁜 문구가 많이 장식되어 있다. 브루잉커피가 괜찮았고, 라떼는 우유에 커피가 좀 밀리는 느낌이라 아쉬웠지만 친절한 사장님 덕분에 인상이 좋았던 곳. 크림 올라간 아인슈페너가 유명한 듯.

커뮤트

서울 중구 을지로 51 내외빌딩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