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와 커피, 다양한 티메뉴가 있는 카페. 내부가 꽤 넓은데 테이블 간격이 좁게 자리가 아주 많기 때문에 점심시간에는 사람도 많고 많이 시끄럽다. 그래도 4인 테이블 좌석이 꽤 많아서 단체로 음료마시러 가기 괜찮다. 금귤 라떼와 고민하다 고른 레드용과 레몬에이드는 티도 옅고 좀 아쉬웠지만 일행이 주문한 커피는 나쁘지 않았다고.
파피에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5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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