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엔 주점인거같은데 점심엔 김치찜 단일메뉴를 한다(혼밥가능). 잘 익은 김치가 너무 무르진 않고 적당히 매콤해서 맛있었다. 고기양은 좀 적은데 3명 주문에 +고기 1인분 추가해서 먹으니까 풍족했던. 생두부추가하면 두부 반모정도가 나오는데 김치찜이랑 잘 어울렸다. 반찬도 무난히 괜찮고, 미역국 같이 나와서 조합고 좋다. 매장도 넓고, 자리도 쾌적한 편이라 4명정도 같이 식사하러 가기도 좋은 곳.
성수라
서울 중구 마른내로 2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