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음식류에서 꽃향이나 향신료 느낌이 강한걸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친구들이 좋아해서 찾아가봤다. 생각보다 우유맛이 꽤 나고 단맛이 강하진 않아서 다른 가게들의 다양한 라벤더 음료 메뉴들에 비해 라벤더가 덜 강조된 느낌임. 라벤더의 향을 향긋하다고 느끼면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사람에 따라 인공적이라고 느낄수도.
폴 바셋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HDC 아이파크몰 6층 21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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