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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iccio
4.0
5개월

냉모밀 좋아하는 집이고, 토핑이 다양하지만 늘 커다란 어묵튀김 맛있어서 같은 메뉴로 먹게된다. 사이드 마끼는 가격대에 비해 크기가 좀 작아서 아쉽지만 단새우+우니 조합도 괜찮다. 가로수길과 다르게 명동점은 늘 한산하고, 여름에 시원하고, 테이블도 넓어서 식사하기 좋다.

미미면가

서울 중구 명동8가길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