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의 고로케, 도너츠집. 가격이 아주 저렴해서 (개당 1천원 수준) 그런지 늘 줄도 길다. 미리 많이 준비해두셔서 그래도 줄이 빨리 줄어 드는 편. 고로케(매콤야채, 피자치즈) 만 먹어봤는데 생각보다는 재료도 부족하지 않게 사용하고 메뉴별 맛의 차이가 꽤 난다. 바로 만든 것을 받으면 빵부분이 더 맛있을 듯. 식어서도 꽤 괜찮았는데 맛 자체만으로 너무 큰 기대를 하면 실망할거같고 저렴하게 먹어보기 괜찮다.
망원 수제고로케
서울 마포구 망원로 8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