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딩이 맛있는 카페. 메인거리에서 조금 벗어난 작은 카페에 간판도 없고 문 앞에 이름만 써있다. 말차 코코넛 메뉴와 판나코타로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평일이나 주말에도 손님이 꽤 많았다. 말차를 선호하진 않아서 시그니쳐 메뉴로 주문하진 않았는데 커피도 무난히 맛있고, 진한 우유푸딩도 맛있었다. 가게에 자리가 많진 않고, 한명이 운영해서 메뉴가 좀 늦게 나오기도 하고, 메뉴 가격대는 좀 있다. 화장실은 건물 밖에 있음.
환대
서울 마포구 연남로1길 70 신원빌딩 1층